미국의 팁문화

by 웜쑤


79BC60B6-8493-4A7F-9FEB-99A12C83158F.JPG





660B54A8-EB0B-428F-A678-F72BE368D49D.JPG





398E131A-D49E-4A07-A449-1C170B7172C1.JPG





7A4D11CA-43B0-4047-9A9B-E9A7E3A04BC6.JPG




미국에서 팁을 직접 내는 경우가 많진 않지만 팁을 내는것이 헷갈릴 때가 있다.

일반적으로 전체금액의 10~20%, 안정적으로 내려면 15% 를 내야한다고 한다.

남편과 레스토랑에 가면 서비스가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들면 15% 정도를 내고 온다.


반면에 팁을 왜 내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있는데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카운터서비스인 경우이다.

(손님이 직접 계산하러 가고 음식을 받고 치우는 셀프서비스)


위 웹툰 내용이 카운터서비스의 경우를 얘기해준다.

처음에 미국에 도착했을 땐 단말기에 팁을 낼지 말지

묻는 문구가 뜨길래 당혹했던 기억이 난다.ㅋㅋ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법을 따라라고 하지만

팁에 대한 처세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도 될것 같다.


내겐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팁문화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적응 안되는 어색한 미국인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