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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자매가 함께하는 바느질과 그림 공방 풍요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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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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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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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진
쓰고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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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구름
그리고 쓰고 만들고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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