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9
명
닫기
팔로잉
59
명
지오
프랑스에서 그림을 그리다, 영상과 사진을 찍고 글을 자주 씁니다.
팔로우
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좋은데 오늘
취미로 영시를 번역합니다. 내 마음에 들어 온 시가 들려준 이야기와 의미를 한글로 적으려고 애씁니다.
팔로우
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팔로우
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팔로우
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팔로우
게민
주변의 작은 것들에게서 위로와 배움을 얻으며 저를 위로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시각의 위로와 삶에 대한 유의미한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
팔로우
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팔로우
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팔로우
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팔로우
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처소
말이 아닌 글을 통해 '그대'와 소통하고 싶은 저의 글방입니다.
팔로우
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팔로우
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팔로우
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