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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예랑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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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사
"이번 목적지는 '리브릿지 성운'입니다..!" 앗! 저는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아이들을 별나라로 모셔다 드리는 Mr. 냥의 조수 한집사 입니다. 낮에는 웹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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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글쓰기 .크리에이터.출간작가.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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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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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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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편협한 생각과 고집을 갖고 살아가고 있어요. 적당한 거리에서의 존중을 큰 가치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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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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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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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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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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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여운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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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TV만 보던 소년은 이제 아픔을 직시하는 신규 간호사입니다. 경영·체육·법학·간호를 거치며 결핍을 동력 삼아 그려온 <생존의 궤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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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
피어나지 말래도 결국엔 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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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작가
가정을 굴리는 건 사랑이 아니라 기획이었다. 보이지 않는 PM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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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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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개인의 경험과 흘러간 시간 속에서 느끼고 발견한 감각과 기준을 해석하고 적어내려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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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쌀인지 나인지, 물인지 감정인지, 구분하지 않는 순간들. 조금 웃기고, 흐린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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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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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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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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