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후회는 크게 두 가지의 후회가 있다.
‘행한 행동에 대한 후회’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
둘 중 무엇이 더 미련이 오래 남을까?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가 더 오래 미련이 남는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했으면 좋았을 걸…’ 하며 인생을 마감한다.
행한 행동에 대한 후회는
쉽게 자기 합리화해 버리며 미련이 많이 남지 않는다.
후회할 것 같으면 해 버려라!
아리까리하면 시작해라!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