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향상됩니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20세기 ‘첼로의 성자’로 일컫는

파블로 카살스(Pablo Casals)


그가 타계하기 한해 전인 그의 나이 95세 때도 젊은 시절과 마찬가지로 하루에 여섯 시간씩 꾸준하게 첼로 연습을 했다.


한 기자는 물었다.

“아흔다섯이시고 첼로의 성자이신데 왜 그렇게 연습하십니까?‘


카살스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지금도 연습할 때마다

내 연주 실력이 조금씩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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