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아무리 작은 글씨라도 자신의 이름이 가장 크게 보인다.
100명이 넘는 단체사진에 자신이 가장 크게 보인다.
많은 인파속에서도 내 자식은 한눈에 보인다.
아무리 작아도,
아무리 많아도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