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많은 대중 앞에서 발표할 수 있습니까?” 라고 물으면
대부분 사람들은 못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분들에게 3분 발표를 부탁하면
5분 이상 발표를 한다.
못 해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서 못 하는 것이다.
古 정주영 회장 왈!
“ 임자 해보기나 했수? ”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