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탁월한 세일즈맨 해리 콜린스에게 누군가가 물었다.
“당신도 고객에게서 거절당할 때가 있죠?”
“당연히 있죠! 그것도 아주 많습니다.”
“그러면 만약 상대방이 거절하면 당신은 몇 번 만에 포기 하나요?”
콜린스의 대답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먼저 죽기 전까지 포기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마시멜로 이야기 중》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