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산을 오르다 보면 발아래의 돌이 많다.
어떤 이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어떤 이는 돌부리를 밟고 산을 쉽게 올라간다.
이 돌을 걸림돌로 삼을 것이냐!
이 돌을 디딤돌로 삼을 것이냐!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