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나폴레옹은 자신보다 훨씬 큰 적의 장군과 대담이 있었다.
“나폴레옹! 너는 어떻게 그리 작은 키와 몰골로 나를 이길 수 있겠냐?”
“땅에서 내 키를 재면 너보다 작지만, 하늘에서 내 키를 재면 너보다 크다.”
180cm보다 작은 남자는 ‘루저’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렇다. 난 170cm이다. (정확히 169.3cm 뭐! 어차피 ㅋㅋ)
어쨌다는 말인가! 키 대신 내 꿈은, 내 생각은, 내 능력은 180cm 이상이다.
세상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렇게 보인다.
세상의 기준은 내가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