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1961년, 케네디 대통령은 인간을 60년대가 끝나기 전에
인간을 달에 보내겠다고 선언했다.
사람들은 그 일을 단기간에 할 수 없다고 의심했다.
케네디 대통령은 그 일을 할 수 없다는 사람과는
일절 만나지 않았다.
그는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사람만 만나며
인간을 달에 보내는 아폴로 계획을 하나하나 실행시켰다.
드디어 1969년 7월, 아폴로 11호는 달에 착륙했고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의 발자국을 달에 남겼다.
케네디 대통령은 자신이 한 말을 현실로 만들었다.
‘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할 수 없다’는 것도 맞다.
오늘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