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의 울림
물이 절반이 든 컵을 보고
부정적인 사람은 ‘절반밖에 없네!’라고
긍정적인 사람은 ‘절반이나 남았네!’라고
말하는 이야기 한 번쯤은 접해 보았을 겁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정적인 사람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고
긍정적인 사람은 가지고 있는 것을 기억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면 과거에 살게 되고
가지고 있는 것을 기억하면 지금을 살 수 있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