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기회는 내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나를 찾아오게 해야 한다.
당신이 기회라면
누구에게 찾아갈 것인가?
기회라는 손님은
준비된 사람에게 초인종을 울린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