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씨앗을 심는다고 다 싹이 트는 것은 아니다.
싹이 튼다고 해서 다 꽃이 피는 것은 아니다.
꽃이 핀다고 해서 열매가 맺는 것은 아니다.
열매가 열렸다고 해서 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뿌려라!
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릴 때까지!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