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고프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밥 한 끼 하자!

차 한 잔 하자!

술 한 잔 하자!

배가 고파서…

목이 말라서…

술이 고파서…

하는 말은 아니다.

모두 다


사람이 고파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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