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고프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Nov 29. 2017
밥 한 끼 하자!
차 한 잔 하자!
술 한 잔 하자!
배가 고파서…
목이 말라서…
술이 고파서…
하는 말은 아니다.
모두 다
사람이 고파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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