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시작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기만 해도 큰일입니다.
그래서 '시작은 반'입니다.
끝은 훨씬 더 어렵습니다.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끝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끝은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