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어떤 얼굴로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떤 인상으로 살아갈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모님에게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떤 부모님으로 모실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랑받는 것은 선택할 수 없지만

사랑 줄 수 있는 것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할 수 없는 것을 보면 불행의 시작이었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을 보면 행복의 시작입니다.


불행도 행복도 모두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모두 내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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