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연못에서도 연꽃은 핀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연애, 결혼, 출산 이 세 가지를 포기하는 젊은이들을 삼포세대라고 합니다.

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앞선 세 가지에 인간관계, 내 집 마련까지 포기한다고 합니다.

현대는 취업률은 낮고, 자살률은 높고, 그렇게 쉽사리 살아가기 쉬운 시대는 아닙니다.


춘추전국시대의 전장에서도 훌륭한 사상가들이 나타났습니다.

임진왜란 혼란의 시대에서도 훌륭한 장군들이 나타났습니다.

일제강점기 식민지 시대에서도 훌륭한 독립투사들이 나타났습니다.


아무리 혼탁하고 흐린 연못에도 연꽃은 핀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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