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뉴스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스마트 폰을 보고 컴퓨터를 봅니다. 책을 읽고 계절의 변화를 읽고 별자리를 읽고 사람의 마음을 읽습니다. 보는 것은 피동적이라 쉽고 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읽는 것은 주동적이라 어렵고 노력과 시간이 좀 더 걸립니다. 보기는 쉽지만 읽는 것은 좀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본 감동보다 읽는 감동은 더 오래갑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