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오늘도 화이팅"라고 내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오히려 이 말을 하는 나도 힘이 났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고 내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오히려 이 말을 하는 나도 힘이 났습니다. 신기한 것은 말한 나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것은 곧 나를 격려하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위한 행복의 말을 하면 나에게도 행복이 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