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도 초보였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프로 레이싱 선수도
운전대에 바짝 붙여서
운전하던 초보운전 시절을 거쳤습니다.

스타강사도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
혼자 강의하던 초보 강사 시절이 있었습니다.

국민 MC도
대사를 틀려가며 울렁증으로
말을 더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떤 일에 서투르다고 자책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모든 고수도 초보부터 시작했었습니다.

0119.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행복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