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아무리 절경도 혼자는
10분 이상 보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일상도 함께라면
그 풍경에 오랫동안 머무릅니다.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가정환경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함께했던 가족들이 좋았습니다.
학창 시절, 학교시설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함께했던 친구들이 좋았습니다.
함께라면...
풍경을 절경으로
기억을 추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