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지금, 타임머신이 발명되어
10년 전, 나를 만나면 어떤 조언을 해주겠는가?
10년 전의 나를 만나면 나는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퇴짜를 두려워 말고 고백을 해!"
(고백하지 않으면 더 큰 후회를 하니까)
"먹는 것을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해!"
(나이를 들면 들수록 더 힘들어지니까)
"TV보다 책을 좀 더 읽어!"
(TV보다 책이 인생에 더 큰 도움이 되니까)
"게임을 줄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해!"
(게임은 열심히 해도 캐릭터 레벨은 올라가지만 내 레벨은 떨어지니까)
"가족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더 가져!"
(몇 년 후면 함께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까)
위의 조언은 10년 뒤,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하는 조언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