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10분만 더 자야지!’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일은 연예뉴스 보고 해야지!’
‘리포트는 한게임하고 해야지!’
10분보다 더 자서 지각했습니다.
오늘도 무거워진 몸으로 다이어트 중입니다.
연예뉴스 보다가 정작 중요한 일은 급하게 했습니다.
게임에 몰두했지 리포트는 짜깁기로 했습니다.
“악마는 ‘나중에’라는 미끼를 던져버린 것이고
나는 미끼를 확 물어버린 것이요”
(곡성의 황정민 대사처럼 읽어보세요)
내가 악마에게 가장 많이 낚인 미끼는
‘나중에’는 악마의 유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