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함께 하는 커피가
더 향이 찐합니다.
함께 하는 음식이
더 맛이 좋습니다.
함께 한 여행이
더 자주 곱씹습니다.
혼자도 좋지만
함께면 더 좋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