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나는 강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고 그 날 명함을 디자인해서 인쇄했습니다.
강의는 없지만, 사람들에게 강사라고 말하고 다니고 무료로 강의했습니다.
나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고 그 날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책은 출판한 적이 없지만, 나는 스스로 작가라고 생각하고 글을 계속 썼습니다.
사람들은 서서히 인정해주기 시작하면서
나는 지금은 전국을 돌아다니는 강사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고, 출판사에 제안했고
나는 9권을 책을 출간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무료 강의의 반복이 나를 강사로 만들어 주었고
SNS 올린 글의 반복이 나를 작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