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오뚝이는 이리 밀어도 저리 밀어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오뚝이 밑쪽에 무거운 추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잘 보면 사랑에 실패하고도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사업에 실패하고도 다시 재기하는 사람이, 어떤 것에 실패하고도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일어나는 사람들의 특징도 오뚝이와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실패를 무거운 추로 삼아 균형을 잡고 다시 일어납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