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꿈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 사람과 상담을 했습니다.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까?”
“(잠시 생각한 뒤) 가끔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다시 물었습니다.
“혹시 어제도 꿈을 위한 행동 하셨나요?”
“(잠시 생각한 뒤) 어제는 아니고 지난주에 했습니다.”
꿈을 향한 사람들의 특징을 발견했습니다.
꿈을 머릿속에만 있는 사람은 힘들어합니다.
꿈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힘들지 않습니다.
꿈은 머릿속에 머물러있는 명사가 아니라
다리로 발품을 팔고, 손으로 움직이는 동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