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도 경기의 일부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축구 경기에 심판 판정에 불만을 가지면
다른 팀 선수가 11명이 아닌 14명으로 보입니다.
괜히, 심판도 상대팀으로 보이면 불만이 커져 경기의 흐름을 가립니다.

인생에서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부당한 대우나 처사에 불만을 가지면
내 불만이 커져 인생의 흐름을 가립니다.

이영표 선수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심판 판정이 부당할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경기의 일부이지요.”

인생 일부라 여기고 넘겨버리세요.
불만이 내 인생을 가릴 수도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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