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다 보니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유명 요리사들도 전국 맛집을 찾아다녔고
게임 개발자도 게임을 하느라 밤을 새웠고
유명 작가도 책벌레였던 독자였고
유명 강사도 누군가의 강의를 찾아다녔고
화가들도 다른 사람의 그림을 똑같이 그렸고
거장들도 영화관에 살았던 관객이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그 일을 먼저 즐겼습니다.
즐기다 보니 그것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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