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누군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라고 말하기 어려우면
“차 한 잔 할래요?”라고 말하세요.
“저녁 한 끼 할래요?”라고 말하세요.
“술 한 잔 할래요?”라고 말하세요.
그러다 사랑이 찾아오면
“사랑해도 될까요?”라고 묻지 말고
“사랑해”라고 내 사랑을 말하세요.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