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골든벨 프로그램에서 앞에 떨어졌던 사람이
다시 기회를 얻는 패자부활전이 꼭 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도 떨어졌던 사람이
올라가는 패자부활전이 꼭 있습니다.
스포츠에서도 진 사람이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얻는 패자부활전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넘어졌던 사람이
일어서는 패자부활전을 가질 수 있습니다.
TV 프로그램과 스포츠는 한 두 번의 패자부활전이 있지만
인생의 패자부활전은 내가 마음먹은 만큼 패자부활전을 치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