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알 수 있습니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힘든 위기의 시절을 겪어보면
그 사람과 나의 인연을 알 수 있습니다.

잠시 스칠 사람은 헤어지려고 합니다.
평생 함께 갈 사람은 해쳐가려고 합니다.

0503.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기대의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