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힘든 위기의 시절을 겪어보면 그 사람과 나의 인연을 알 수 있습니다. 잠시 스칠 사람은 헤어지려고 합니다. 평생 함께 갈 사람은 해쳐가려고 합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