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가까워질 때는 공통점을 찾는다. “어떤 영화 좋아하세요? 저도 코미디 영화 좋아하는데….”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저도 파스타 좋아하는데….” “어떤 음악 좋아하세요? 저도 발라드 좋아하는데….” 멀어질 때는 차이점을 찾는다. “게임을 좋아하세요? 난 게임이 싫은데….” “술 좋아하세요? 전 술 먹는 남자 싫은데….” “축구 좋아하세요? 전 축구 싫은데….”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찾느냐에 달렸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