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여행했을 때, 집으로 돌아와야 여행입니다.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방랑이 됩니다.
집으로 돌아와야 온전한 하루가 됩니다.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외박이 됩니다.
집은 나의 시작이나 나의 끝입니다.
집은 가족의 장소이자 휴식의 장소입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