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일본에는 3명의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다.
그 중 한 명인 마쓰시타 고노스케(まつしたこうのすけ)이다.
고노스케는 자신만의 경영을 통해 나쇼날, 파나소닉, 테크닉스, 빅스 등 브랜드를 히트시켰다.
그는 마쓰시타 전기를 연간매출 5조엔 이상, 국내외 관련 회사 570개사,
직원 19만 명을 거느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는 하늘에서 3가지 큰 은혜를 입었고 태어났다고 말한다.
첫째, 가난한 것
둘째, 허약한 것
셋째, 못 배운 것
가난함은 부지런함을,
허약함은 건강의 중요성을,
배우지 못함은 배움의 절실함을 일깨워줬다.
그가 정말 하늘에서 은혜를 입은 것은 세 가지가 아니라
가장 큰 것은 하나이다.
그것은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