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그 누구도 밤을 맞이하지 않고서는 별을 바라볼 수 없다.
그 누구도 비를 거치지 않고서는 무지개를 맞이할 수 없다.
그 누구도 연습을 지나지 않고서는 완벽을 맞이할 수 없다.
그 누구도 겨울을 지나지 않고서는 봄을 맞이할 수 없다.
그 누구도 실패를 지나지 않고서는 성공을 맞이할 수 없다.
그 누구도 불행을 지나지 않고서는 행복을 맞이할 수 없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