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케이스 리뷰

by 홍작자
맥쓰사 STM 아이패드 케이스 체험단 당첨 리뷰임

https://smartstore.naver.com/stmgoods/products/7184741352


평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를 잘 쓰고 있었고, 원래는 키보드가 부착되어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었다.

운 좋게 체험단에 당첨돼서 택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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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스위스 아미칼로 뜯어야 제 맛!!


잘 담겨 있었고, 패킹이 생각보다 고급스러움에 살짝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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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케이스는 그레이 계열이라 일부러 퍼플로 선택해 봤는데, 봄은 아니지만 굉장히 화사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마감, 컬러 역시 언박싱은 재미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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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는 기존 거지만, 케이스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뭔가 새 옷을 입으면 새 사람이 될 것만 같은 그런 기분은 그냥 그저 기분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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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키보드 케이스 제품도 훌륭했으나, 무게를 감당할 수가 없었고, 가볍게 들고 다닐 케이스가 마침 필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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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속을 시켜보니 아이패드를 새로 산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원래 아이패드가 이렇게 가벼웠나 싶을 정도로 휴대는 용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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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컬러가 아이패드를 잘 감싸고 있어서 보호도 괜찮고, 컬러감도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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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쓰는 용도로 아이패드를 세워보고, 필기 시처럼 누워도 보고 해 보니,

아이패드를 보호하면서 사용하는데 아주 쾌적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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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패드의 용도는 아이폰과 맥북의 경계다. 그래서 키보드가 딱히 필요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는데, 키보드 케이스를 쓰면 편리하지만 막상 키보드를 쓰는 용도가 아닌 펜슬만을 사용 시에는 더없이 무겁다.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는 이런 케이스가 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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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는 죄송!


한 손으로 들어보니, 정말 가볍고 휴대가 용이함을 새삼 느껴본다.


리뷰를 마치며,

아이패드를 소유하고 있는 유저라면, 새 제품을 사기보다 본인의 용도에 맞는 케이스를 새로 구입해서 산뜻하게 바꿔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닐 것이다. 당장은 너무 비싸니까 아이패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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