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수염은 잘랐지만...

by 홍작자

경직된 사회에서는 여전히 면접에서 허락되지 않는 것은

두발과 수염이다.


두발정리 및 복장단속은 학창시절과 군복무 시절까지 들었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그 소속원이 되려면 당연한 일이다.

내가 누굴 뽑아도 그것은 마찬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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