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후회는 온통 모조리 내 몫이다.
그게 어떤 선택이든, 그게 어떤 후회든 말이다.
남의 얘기는, 가족의 얘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
나중에 결과가 아니라면 누굴 탓하고, 가족을 탓하며 살아갈 일인가?
그냥 철저하게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