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 최신형도 아닌 맥북에어만 책상에 덩그러니 있어도 충분히 충분했는데,
지금은 이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도 반지하의 감성은 떠오르지 않는다.
결국 생각하기 나름이고, 결국 쓰기 나름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