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스숙자의 오늘
소주 한 잔에, 흘린 시간…
by
홍작자
Jan 15. 2022
무엇이든, 무언간에
질문이라는 시간에 분명히 답은 존재합시다..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구독자
8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별 일도 없고, 별만 모으고 있다. (스타벅스 노예)
만남에 미쳐 있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