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과 중나에 내놨지만 가격 탓인지 수요 탓인지 입질이 없다. 직거래도 귀찮고 번거롭고 그냥 애플 하남 트레이드인에 내놨다.
어차피 얼마 받지 못하지만 깔끔하게 처리가 되었음에 만족한다.
기프트카드로 애플워치 밴드만 구입했다.
기계 따위에 무슨 감정이 일어나겠냐만은, 다이내믹 아일랜드와 탈노치만으로도 참 갖고 싶었던 아14프맥.
애플 하남의 엘리님은 상냥하고 친절했다.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