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진심이었다.
by
홍작자
Jan 28. 2022
가끔은 네게, 이따금 네게, 여전히 네게...
여행은 늘 내게 진심이었으니까...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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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여행을 거스를 수 있다면
06
생각의 완숙, 반숙
07
엽서 같던 피렌체는 어디에
08
연을 날리고 싶다
09
더 이상 배낭은 맬 수가 없다
10
여행에 진심이었다.
여행을 거스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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