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한 번도 후회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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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자
Apr 13. 2025
어차피 내 빈자리는 어떻게든 채우지만,
어차피 내 인생의 자리는 내가 채워야할테니까...
어차피 떠나야 여행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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