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ither
7년이라는 시간...
2022년 이순신은 최민식이 아니고,
2022년 이순신은 박해일도 아니고,
당장 우리는 리더가 아닌, 이더를 원하고 있다.
용산도, 청와대도 아닌, 그저 그냥 지금의 리더...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