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해외여행이다.
비행기를 타야 떠나는 맛이 있을까?
기내식을 좀 먹어야 맛이 있을까?
이미 해외도 저가항공 덕에 유럽 정도가 아니면 기내식은 사라진지 오래다.
사실 이제 여행 제한도 대부분 풀렸고, 떠나기만 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이제는 난 돈도 시간도 부족하다.
시간만은 부자였는데 그마저도 당장은 당분간은 내려놔야만 한다.
오늘도 열일은 했지만 주식처럼 당장 소득은 수익은 없다.
일본도 가고 싶다. 오사카든 나고야든 후쿠오카든 도쿄든...
가서 나마비루도 마시고,니혼슈도 마시고 사케도 마시고 하이볼도 마시고 말이다. 애플 스토어, 나이키 및 쇼핑도 하고 말이다.
어디든 가면 좋겠지.
당장 한 건 이라도 해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