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
그 흔한 ott도 구독하지 않는다.
구독의 범주에 굳이 넣어야하는 핸드폰 요금만 다달이 가장 비싼 할부금과 납입하고 있다.
물론 난 보지도 않는 티비 요금은 내고 있다. 엄마가 티비는 봐야할 것 같아서 말이다.
그외에 인터넷 요금은 내고 있다.
흔히 말하는 넷플릭스를 필두로 하는 ott를 구독하지 않으며, 멜론을 필두로 하는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도 구독하지 않는다.
음악의 경우는 그냥 꾸역꾸역 무료 체험이라는 명목으로 딱 오늘까지 잘 들어왔다.
이제 끝이다.
물론 고민을 하고 있다. 애플뮤직을 8900원 내면서 한 달이면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닌 것 같아서 말이다.
거의 매일 이어폰과 헤드폰을 달고 사는데, 8900원이면 나름 저렴하지 않은가라는 합리화를 해보며 말이다.
일단 주말까지는 그냥 없이 살아보려한다.
아쉬우면 그때 구독해도 언제고 환영을 할테니 말이다.
뮤직을 구독하지 않으면, 애써 쓰고 있는 이어폰과 헤드폰은 무용지물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구독은 하고 싶지 않다.
없이도 잘 살았는데 말이다.
8900원이면 싼 데 말이다. 그것도 한 달 기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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