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걷다 보니
여기에 서 있었다는 사람.
목적지만 보며 뛰었기에
여기에 이르렀다는 사람.
행복과 성공에 대한
정의도 해석도 경험도 확신도
제각각이다.
사례라는 것은
꿈보다 '해몽'에 가깝다.
어제까지 성공사례라 불리운 선택은
오늘의 실패사례가 되기도 한다.
우연과 필연이 얽히고 섥히는 것이 인생이라면
오늘의 우연과 내일의 필연 중
인생을 이끄는 것은
무엇일까.